가비아 도메인을 내 서버로 — A레코드와 DNS 전파
4편까지 오면 서버는 준비가 끝났습니다. 문도 잠갔고요. 그런데 아직 주소창에 141.164.xxx.xxx를 쳐야 들어갑니다. 명함에 IP를 적을 순 없죠. 이번 편은 가비아에서 산 ddlabx.com을 이 서버로 연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작업 자체는 5분입니다. 값 두 개만 넣으면 끝나요. 그런데 이 5분이 기다림 때문에 … 더 읽기
4편까지 오면 서버는 준비가 끝났습니다. 문도 잠갔고요. 그런데 아직 주소창에 141.164.xxx.xxx를 쳐야 들어갑니다. 명함에 IP를 적을 순 없죠. 이번 편은 가비아에서 산 ddlabx.com을 이 서버로 연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작업 자체는 5분입니다. 값 두 개만 넣으면 끝나요. 그런데 이 5분이 기다림 때문에 … 더 읽기
3편에서 500 오류를 잡고 사이트가 IP로 떴습니다. 여기서 바로 도메인 연결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을 한 번만 눌러주세요. 서버는 켜진 순간부터 공격받고 있습니다. 비유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제 서버를 만든 지 하루도 안 돼서 로그를 봤더니 이랬습니다. 세 자리 숫자가 나왔습니다. 아무한테도 … 더 읽기
2편에서 LEMP를 올리고 phpinfo까지 확인했습니다. 그다음 워드프레스 파일을 풀고, wp-config.php에 DB 정보와 보안 키를 채워 넣고, 설레는 마음으로 브라우저를 켰습니다. 그리고 이 화면을 봤습니다. “페이지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HTTP ERROR 500.” 끝입니다. 힌트가 없어요. 이럴 때 대부분은 구글에 “워드프레스 500 에러”를 … 더 읽기
1편에서 티스토리를 떠나 서버를 직접 빌린 이유를 적었습니다. 이번 편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결제만 끝난 텅 빈 우분투 한 대에 SSH로 들어가서, 웹서버·데이터베이스·PHP를 손으로 올리고, 브라우저에서 PHP가 도는 걸 확인하는 데까지. 관리형 호스팅도, 원클릭 설치 이미지도 쓰지 않았습니다. 명령어는 전부 … 더 읽기
티스토리에 글을 37편 쌓아둔 상태에서 서버를 직접 빌려 워드프레스로 옮겼습니다. 도메인은 그대로 ddlabx.com, 글은 손으로 하나씩 다시 붙였고, 주말 하나를 통째로 썼습니다. 이유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내 블로그의 가장 좋은 광고 자리가 내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