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버 운영체제 고르기 — 윈도우로도 되나요? 리눅스는 꼭 배워야 하나요?”
홈서버를 알아보기 시작하면 자료가 죄다 리눅스 기준입니다. 우분투, 데비안, 도커… 평생 윈도우만 써온 입장에서는 시작도 하기 전에 벽을 만난 기분이 들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딱 두 가지 질문에만 답하겠습니다. 윈도우로 하면 안 되는 건가? 그리고 리눅스를 정말 공부해야 하는 건가? … 더 읽기
홈랩 입문을 위한 기초 가이드
홈서버를 알아보기 시작하면 자료가 죄다 리눅스 기준입니다. 우분투, 데비안, 도커… 평생 윈도우만 써온 입장에서는 시작도 하기 전에 벽을 만난 기분이 들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딱 두 가지 질문에만 답하겠습니다. 윈도우로 하면 안 되는 건가? 그리고 리눅스를 정말 공부해야 하는 건가? … 더 읽기
1편에서 홈서버가 무엇이고 뭘 할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시작은 집에 굴러다니는 안 쓰는 노트북이 제일 좋다고 말씀드렸죠. 이번 편에서는 실제로 그 노트북을 서버로 바꿔보겠습니다. 목표는 딱 하나입니다. 노트북 덮개를 닫아 책상 구석에 밀어놓고, 다른 컴퓨터에서 그 노트북에 접속하는 것. … 더 읽기
그런데 검색해 보면 나오는 말들이 하나같이 무섭습니다. NAS, 도커, 포트포워딩, 리버스 프록시… “아, 이건 전문가들 영역이구나” 하고 창을 닫게 되죠. 이 글은 그 창을 닫으셨던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용어는 최대한 걷어내고, “그래서 이게 내 생활에 뭐가 좋은데?”에만 집중해 보겠습니다. 개인서버, … 더 읽기
테크에 밝은 아빠 DDlab · 직접 구축하고 삽질한 기록 NAS도 미니PC도 안 사고, 왜 가상머신이었나 홈랩을 시작하려고 알아보니 가장 먼저 걸리는 게 ‘장비값’이었습니다. 시놀로지 NAS는 디스크 빼고도 수십만 원이고, 요즘 유행하는 N100 미니PC도 결국 한 대를 새로 들여야 합니다. 2025년 … 더 읽기
Home Assistant는 집 안의 여러 기기를 하나로 묶어 제어하는 스마트홈 허브입니다. 그런데 스마트 전구나 플러그가 하나도 없다면 설치할 이유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스마트홈 기기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Home Assistant를 가상머신에 설치하고, 공유기 트래픽과 서버 자원을 감시하는 실용적인 … 더 읽기
Vaultwarden은 비밀번호를 남의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서버에 저장하는 셀프호스팅 비밀번호 관리자입니다. 컨테이너 하나로 돌아가면서 유료 기능까지 모두 쓸 수 있어 홈랩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앱 중 하나죠. 이 글에서는 Vaultwarden 설치와 도메인 연결, 그리고 집 안에서만 접속이 안 되는 ‘NAT … 더 읽기
Immich는 구글 포토를 대체하는 셀프호스팅 사진 서버로, 휴대폰 사진을 우리 집 서버에 자동 백업하고 날짜별 타임라인과 얼굴 인식까지 제공합니다. 용량 제한도, 월 구독료도 없이 내 디스크가 허락하는 만큼 아이 사진을 쌓을 수 있죠. 이 글에서는 Immich 설치부터 앞선 편들에서 만든 … 더 읽기
AdGuard Home은 DNS 단계에서 광고와 트래킹 도메인을 걸러내,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없이도 광고를 차단해주는 셀프호스팅 앱입니다. 앞선 편들에서 만든 서버 위에 컨테이너 하나만 올리면 되지만, 실제로는 53번과 80번 포트 충돌이라는 두 관문을 넘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직접 설치하며 겪은 … 더 읽기
브라우저의 ‘주의 요함’ 경고는 무료 SSL 인증서인 Let’s Encrypt를 적용하면 사라집니다. 앞선 5편에서 Portainer에 접속할 때, 7편에서 리버스 프록시를 붙였을 때 계속 보이던 그 경고의 정체가 바로 ‘SSL 인증서 없음’이었죠. 이 글에서는 Nginx Proxy Manager(NPM)에 내장된 Let’s Encrypt 기능으로 https를 … 더 읽기
리버스 프록시는 하나의 주소로 들어온 요청을 뒤에서 돌아가는 여러 서비스로 알아서 나눠주는 교통정리 역할을 합니다. 이걸 쓰면 IP:9443 같은 포트 번호를 외우지 않고 portainer.내주소처럼 깔끔한 이름만으로 각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웹 화면으로 리버스 프록시를 다루는 Nginx Proxy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