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 데이터 백업은 어떻게 해야 안전할까?
NAS를 사고 RAID까지 묶어두면 이제 데이터는 안전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데이터를 잃는 사고의 대부분은 디스크 고장이 아닙니다. 실수로 지우고, 랜섬웨어에 걸리고, 동기화가 삭제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사라집니다. RAID는 이 중 어느 것도 막지 못합니다. 이 글에서는 백업과 동기화가 왜 다른지, … 더 읽기
NAS를 사고 RAID까지 묶어두면 이제 데이터는 안전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데이터를 잃는 사고의 대부분은 디스크 고장이 아닙니다. 실수로 지우고, 랜섬웨어에 걸리고, 동기화가 삭제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사라집니다. RAID는 이 중 어느 것도 막지 못합니다. 이 글에서는 백업과 동기화가 왜 다른지, … 더 읽기
NAS를 사고 하드디스크를 고르려는데, “NAS 전용”이라고 적힌 제품이 일반 제품보다 눈에 띄게 비쌉니다. 용량도 같고 크기도 같은데 왜 더 줘야 하나 싶죠. 그런데 이 질문에는 함정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같은 회사의 NAS용 하드끼리도 절대 사면 안 되는 제품이 섞여 있다는 … 더 읽기
NAS를 처음 켜면 반드시 마주치는 갈림길이 있습니다. 디스크를 어떻게 묶을지 고르는 화면에 RAID 0, 1, 5, 6, 10, 그리고 시놀로지라면 SHR까지 나오는데, 뜻을 모르면 아무거나 누르게 됩니다. 문제는 이 선택이 나중에 바꾸기 어렵고, 쓸 수 있는 용량과 데이터의 생존 여부를 … 더 읽기
NAS를 사려고 검색하면 모델명이 쏟아집니다. DS223J, DS225+, DS425+, DS925+… 숫자가 클수록 좋은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더 비싼 DS925+가 Plex 영상 변환은 못 하고, 더 싼 DS425+는 됩니다. 게다가 2025년 시놀로지의 하드디스크 잠금 사태 이후 정보가 뒤엉켜 있어서, 지금도 잘못된 … 더 읽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려고 알아보면 결국 두 갈래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익숙하고 저렴한 외장하드냐, 비싸지만 똑똑하다는 NAS냐. 그런데 이 비교에는 대부분의 글이 빼먹는 반전이 하나 있습니다. 파일 전송 속도는 외장하드가 NAS보다 빠릅니다. 이 글에서는 둘의 차이를 실제 숫자로 계산하고, 왜 이게 “둘 … 더 읽기
사진은 수만 장씩 쌓이는데 노트북 용량은 늘 부족하고, 클라우드 구독료는 매달 빠져나갑니다. 이쯤 되면 NAS라는 단어를 만나게 되는데, 검색해보면 RAID니 DSM이니 하는 말이 쏟아져서 시작도 전에 지칩니다. 이 글에서는 NAS가 정확히 무엇인지, 한국 전기요금으로 실제 얼마가 드는지, 그리고 솔직히 당신에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