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낡은 노트북으로 서버 만들어보기 — 준비물부터 전원 켜기까지”
1편에서 홈서버가 무엇이고 뭘 할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시작은 집에 굴러다니는 안 쓰는 노트북이 제일 좋다고 말씀드렸죠. 이번 편에서는 실제로 그 노트북을 서버로 바꿔보겠습니다. 목표는 딱 하나입니다. 노트북 덮개를 닫아 책상 구석에 밀어놓고, 다른 컴퓨터에서 그 노트북에 접속하는 것. … 더 읽기
1편에서 홈서버가 무엇이고 뭘 할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시작은 집에 굴러다니는 안 쓰는 노트북이 제일 좋다고 말씀드렸죠. 이번 편에서는 실제로 그 노트북을 서버로 바꿔보겠습니다. 목표는 딱 하나입니다. 노트북 덮개를 닫아 책상 구석에 밀어놓고, 다른 컴퓨터에서 그 노트북에 접속하는 것. … 더 읽기
그런데 검색해 보면 나오는 말들이 하나같이 무섭습니다. NAS, 도커, 포트포워딩, 리버스 프록시… “아, 이건 전문가들 영역이구나” 하고 창을 닫게 되죠. 이 글은 그 창을 닫으셨던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용어는 최대한 걷어내고, “그래서 이게 내 생활에 뭐가 좋은데?”에만 집중해 보겠습니다. 개인서버, … 더 읽기
테크에 밝은 아빠 DDlab · 직접 구축하고 삽질한 기록 NAS도 미니PC도 안 사고, 왜 가상머신이었나 홈랩을 시작하려고 알아보니 가장 먼저 걸리는 게 ‘장비값’이었습니다. 시놀로지 NAS는 디스크 빼고도 수십만 원이고, 요즘 유행하는 N100 미니PC도 결국 한 대를 새로 들여야 합니다. 2025년 … 더 읽기
Docker는 한마디로 ‘앱을 상자 하나에 통째로 담아, 어디서든 똑같이 실행하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앱을 상자째 가져와 켜고, 필요 없으면 상자째 버리는 방식이라 홈서버 초보자에게 딱이죠. 이 글에서는 IT 전공자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Docker와 ‘컨테이너’라는 개념을 생활 … 더 읽기
NAS를 단순 파일 저장소로만 쓰고 있다면, 성능의 절반도 못 쓰고 있는 겁니다. 시놀로지 같은 NAS는 Docker를 얹는 순간 사진 백업 서버, 광고 차단기, 비밀번호 금고, 스마트홈 허브까지 되는 ‘나만의 서버’로 변신합니다. 이 글에서는 NAS를 다 세팅한 다음 도전할 수 있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