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없이 시작하는 홈랩 — VirtualBox 가상머신 구축 (홈랩 입문 3편)
홈서버를 배우고 싶은데 NAS나 미니PC가 없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지금 쓰는 PC 안에 ‘가상머신(VM)’이라는 가상의 컴퓨터를 만들어, 진짜 서버와 똑같은 환경에서 마음껏 실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무료 프로그램 VirtualBox로 우분투 서버를 설치하는 과정을, 제가 직접 구축하며 겪은 실수까지 그대로 … 더 읽기
홈서버를 배우고 싶은데 NAS나 미니PC가 없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지금 쓰는 PC 안에 ‘가상머신(VM)’이라는 가상의 컴퓨터를 만들어, 진짜 서버와 똑같은 환경에서 마음껏 실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무료 프로그램 VirtualBox로 우분투 서버를 설치하는 과정을, 제가 직접 구축하며 겪은 실수까지 그대로 … 더 읽기
Docker는 한마디로 ‘앱을 상자 하나에 통째로 담아, 어디서든 똑같이 실행하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앱을 상자째 가져와 켜고, 필요 없으면 상자째 버리는 방식이라 홈서버 초보자에게 딱이죠. 이 글에서는 IT 전공자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Docker와 ‘컨테이너’라는 개념을 생활 … 더 읽기
NAS를 단순 파일 저장소로만 쓰고 있다면, 성능의 절반도 못 쓰고 있는 겁니다. 시놀로지 같은 NAS는 Docker를 얹는 순간 사진 백업 서버, 광고 차단기, 비밀번호 금고, 스마트홈 허브까지 되는 ‘나만의 서버’로 변신합니다. 이 글에서는 NAS를 다 세팅한 다음 도전할 수 있는 … 더 읽기
NAS를 사고 RAID까지 묶어두면 이제 데이터는 안전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데이터를 잃는 사고의 대부분은 디스크 고장이 아닙니다. 실수로 지우고, 랜섬웨어에 걸리고, 동기화가 삭제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사라집니다. RAID는 이 중 어느 것도 막지 못합니다. 이 글에서는 백업과 동기화가 왜 다른지, … 더 읽기
NAS를 사고 하드디스크를 고르려는데, “NAS 전용”이라고 적힌 제품이 일반 제품보다 눈에 띄게 비쌉니다. 용량도 같고 크기도 같은데 왜 더 줘야 하나 싶죠. 그런데 이 질문에는 함정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같은 회사의 NAS용 하드끼리도 절대 사면 안 되는 제품이 섞여 있다는 … 더 읽기
NAS를 처음 켜면 반드시 마주치는 갈림길이 있습니다. 디스크를 어떻게 묶을지 고르는 화면에 RAID 0, 1, 5, 6, 10, 그리고 시놀로지라면 SHR까지 나오는데, 뜻을 모르면 아무거나 누르게 됩니다. 문제는 이 선택이 나중에 바꾸기 어렵고, 쓸 수 있는 용량과 데이터의 생존 여부를 … 더 읽기
NAS를 사려고 검색하면 모델명이 쏟아집니다. DS223J, DS225+, DS425+, DS925+… 숫자가 클수록 좋은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더 비싼 DS925+가 Plex 영상 변환은 못 하고, 더 싼 DS425+는 됩니다. 게다가 2025년 시놀로지의 하드디스크 잠금 사태 이후 정보가 뒤엉켜 있어서, 지금도 잘못된 … 더 읽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려고 알아보면 결국 두 갈래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익숙하고 저렴한 외장하드냐, 비싸지만 똑똑하다는 NAS냐. 그런데 이 비교에는 대부분의 글이 빼먹는 반전이 하나 있습니다. 파일 전송 속도는 외장하드가 NAS보다 빠릅니다. 이 글에서는 둘의 차이를 실제 숫자로 계산하고, 왜 이게 “둘 … 더 읽기
사진은 수만 장씩 쌓이는데 노트북 용량은 늘 부족하고, 클라우드 구독료는 매달 빠져나갑니다. 이쯤 되면 NAS라는 단어를 만나게 되는데, 검색해보면 RAID니 DSM이니 하는 말이 쏟아져서 시작도 전에 지칩니다. 이 글에서는 NAS가 정확히 무엇인지, 한국 전기요금으로 실제 얼마가 드는지, 그리고 솔직히 당신에게 … 더 읽기